[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배우 지수가 몸상태를 밝혔다. 지수는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페리얼팰리스에서 진행된 JTBC 새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이하 ‘도봉순’) 제작발표회에서 “몸상태는 좋다. 주기적으로 정기검진을 받고 있는 상태다”고 말했다. 지난해 9월 지수는 급성 골수염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은 바 있다. ‘힘쎈여자 도봉순’은 선천적으로 어마무시한 괴력을 타고난 순수 괴력녀 도봉순(박보영)이 세상 어디에도 본 적 없는 똘끼 충만한 게임업체 CEO 안민혁(박형식)과 정의감에 불타는 신참 형사 안국두(지수)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로맨스를 그린다. 오는 24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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