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하이힐 우는 남자 동시 개봉으로 각축을 벌이고 있다.
4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우는 남자'는 3만6161명의 일일 관객수를 기록했고, ‘하이힐’은 1만2379명의 일일 관객수, 1만8748명의 누적관객수를 동원했다.
영화 ‘하이힐’ 과 ‘우는 남자’는 흥미롭게도 두 남자의 이야기다. ‘하이힐’은 완벽한 남자지만 실상은 여자가 되고 싶은 욕망을 숨긴 한 남자(차승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한편 ‘우는 남자’는 단 한 번의 실수로 모든 것을 포기한 채 살아가는 킬러(장동건)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다.
특히 영화 ‘하이힐은’은 지난 2005년 '박수칠 때 떠나라' 와 2007년 '아들'에 이어 장진과 차승원이 6년 만에 함께 작업해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우는 남자'는 지난 2010년 ‘아저씨 신드롬’을 일으켰던 원빈 주연의 영화 '아저씨'로 이정범 감독의 작품이다.
하이힐 우는 남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이힐 우는 남자, 행복한 고민이다”, “하이힐 우는 남자, 둘 다 봐야지”, “하이힐 우는 남자, 다 흥행해라”, “하이힐 우는 남자, 주말에 보러 가야겠다”, “하이힐 우는 남자, 흥해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