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걸그룹 베리굿의 수빈이 생애 첫 투표 소감을 남겼다.

수빈은 4일 베리굿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생애 첫 투표 감격스러워요. 여러분, 꼭 투표하세요! 국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는 대한민국이 되길 소망해요. 국민의 권리를 행사하러 가세요. 저는 이만 촬영장으로"라는 글과 더불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빈은 투표소 앞에서 다소곳이 서 미소짓고 있다. 그는 이날 오전 5시께부터 합숙소인 서울에서 고향인 안산 월피동으로 투표를 하러 내려갔다.

네티즌들은 베리굿 수빈의 투표인증샷을 접한 후 "베리굿 수빈 투표인증샷 훈훈하다", "와, 새벽부터 안산내려가서 투표 인증샷 찍은거야? ", "저도 빨리 투표하러 가야겠어요", "수빈이 민낯인데도 예쁘네", "베리굿 역시 개념 아이돌인가"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