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4일 치러진 지방선거에서 전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고 연합뉴스가 이날 보도했다.
투표가 마감된 이날 오후 6시 현재 전남의 투표율은 65.6%(이하 잠정)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았다.
구례군의 투표율은 81.5%로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유일하게 80%대를 기록했다.
고령층 인구가 많은 전남은 전통적으로 투표율이 높은 지역인 데다 이번 선거에서는 접전을 펼친 시·군이 많은 점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전남에서는 8~10개 시·군에서 새정치민주연합과 무소속 후보가 박빙의 대결을 벌일 것으로 예상됐다.
전남은 사전투표율도 18.05%로 전국 1위였다.
같은 시각 광주는 전국 평균(56.8%)보다 살짝 높은 57.1%를 기록했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