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의회는 박문하(포항·사진) 의원이 최근 ‘2017 코리아 베스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박 의원은 도시계획 수립 인구기준안 마련, 행정구역 통폐합 등의 거시적인 정책수립과 9.12 지진발생과 관련한 노후건축물(공동주택) 안전강화조례를 발의했다. 또 세계문화유산 양동마을의 119 안전센터 건물을 주변경관에 맞게 한옥양식으로 변경 시공케 하는 전문성과 각종민원을 해결하는 등 의정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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