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금융위원회는 4일 현지 출장 중인 신제윤 위원장이 미얀마 재무부와 한국의 기업신용평가 관련 체계(CB)와 기업신용평가시스템(CCRS)을 미얀마에 수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기업 CB는 금융기관ㆍ공공기관ㆍ대기업 등에 분산돼 있는 기업 관련 신용정보를 한데 묶어 관리하면서 가공하는 기업 관련 신용정보 업무다. 기업신용평가시스템은 기업을 신용평가에 따라 등급을 매기는 시스템이다.
신제윤(오른쪽) 위원장이 2일 미얀마서 개최된 ‘한-미얀마-ADB 금융포럼’에서 미얀마 재무부 차관 우 마웅 마웅 떼인(U Maung Maung Thein)을 만나 양국의 경제협력과 금융분야 협력의 필요성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제공=금융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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