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아 기자]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열린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 선거캠프에서 서청원 비대위원장(왼쪽)과 이완구 원내대표(가운데)가 땀을 닦으며 윤상현 사무총장(오른쪽)과 대화를 하고 있다.
한편 지상파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 경기ㆍ인천 등 수도권 여야 후보가 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는 것과 관련해 이날 윤 사무총장은 “새누리당 자체 여론조사에서는 가까스로 이기는 걸로 나오는데 출구조사에서 인천은 이기고 경기는 지는 것으로 나왔다”면서 “오차범위 내에 있기 때문에 누가 이긴다고 장담은 못한다”고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dsu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