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민]유정복 인천시장 당선자는 “시민들에게 약속한대로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 드리고 위대한 인천 시대를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유 당선자는 “인천은 제가 태어나고 자란 곳”이라며 “이러한 인천 발전을 위해서 제 온 몸을 던져서 일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인천시민 300만 모두가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시장이 되겠다”면서 “앞으로 모든 일은 시민과 함께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인천(56) ▷연세대 정치학 박사 ▷김포시장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국회의원(3선) ▷안전행정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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