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에서 시계나 옷 등을 11차례나 훔친 40대 회사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중부경찰서는 상습절도 혐의로 박모(49)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
박씨는 지난해 6월 5일 오후 5시10분께 부산 시내 모 백화점 시계 판매장에서 종업원이 한 눈을 파는 사이 170만원 상당의 손목시계를 몰래 들고 달아나는 등 2014년 3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백화점에서만 11차례에 걸쳐 시계와 옷 등 629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박씨의 추가 범행이 있는지, 상습 절도를 한 이유 등 추가 조사를 하고 있다.
부산=윤정희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