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현정 기자] 국가인권위원회가 세계국가인권기구연합(GANHRI)에서 A등급 인증서를 받았다.
인권위는 이성호 국가인권위원장이 이달 6~8일 스위스 제네바 유엔본부에서 열린 GANHRI 연례 총회에 참석해 성과를 거뒀다고9일 밝혔다.
이 위원장은 GANHRI 고령화 실무그룹 의장으로서 실무그룹 회의를 주재하고 지난해 활동 결과를 발표했다.
돌프 베아테 GANHRI 의장은 이 위원장의 주도적인 활동으로 국가인권기구의 뉴욕 유엔본부에 대한 공식참여권이 최초로 인정되는 등 큰 성과를 거둔 것을 높이 평가했다.
ren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