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이마트가 이색 견과 필리너트를 판매에 나섰다.
비타민E가 풍부한 것으로 알려진 필리너트는 필리핀 화산지대인 비콜 지방 열대우림의 강수와 태풍을 견디며 자생하는 필리나무에서 재배되는 자연 그대로의 견과류다.
단단한 껍질 속에 숨겨진 열매는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할 뿐 아니라 특유의 담백함으로 너트 본연의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은 9일 오전 서울 성동구 이마트 성수점에서 모델들이 필리핀 화산지대에서 자란 필리너트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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