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경길(울산) 기자]
NH농협은행 신정지점(지점장 정성열)은 14일 울산 최대 전통시장인 신정시장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NH농협은행 신정지점은 지점의 주요고객이 시장 상인들인 만큼 상인들과의 유대강화 및 시장청결 유지를 위해 5년째 매월 2회(매월 둘재주,넷째주) 청소 및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있다.정성열지점장은 “고객의 한결같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신정시장 상인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영업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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