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이 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불구하고 토요일 예능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6월 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전국 시청률 12.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31일 방송분이 기록한 12.6%보다 0.4%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는 ‘배고픈 특집’으로 멤버들이 원시인으로 변신해 자급자족을 체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박명수, 정형돈, 노홍철 팀은 비둘기 잡기에 나서 얼떨결에 비둘기를 잡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KBS2 ‘불후의 명곡2’는 7.6%, SBS ‘놀라운 대회-스타킹’은 8.3%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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