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SK하이닉스가 주요 판매 제품인 DDR4 가격하락 등 불리한 업황 전망에 17일 하락세다.
이날 오전 11시 2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전날보다 4.37% 하락한 4만7000원에 거래중이다.
장중 한 때는 4만6600원까지 하락하며 5%대 낙폭을 보이기도 했다.
시장에서는 주력 품목인 DDR4램 현물 가격이 하락하면서 반도체 업황이 둔화할 우려가 커졌기 때문으로 해석하고 있다.
D램, 낸드플래시 시세정보 제공처인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DDR4램 가격은 전날 1.48∼1.78% 하락했다.
ygmoon@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