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SK하이닉스가 주요 판매 제품인 DDR4 가격하락 등 불리한 업황 전망에 17일 하락세다.
이날 오전 11시 2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전날보다 4.37% 하락한 4만7000원에 거래중이다.
장중 한 때는 4만6600원까지 하락하며 5%대 낙폭을 보이기도 했다.
시장에서는 주력 품목인 DDR4램 현물 가격이 하락하면서 반도체 업황이 둔화할 우려가 커졌기 때문으로 해석하고 있다.
D램, 낸드플래시 시세정보 제공처인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DDR4램 가격은 전날 1.48∼1.78% 하락했다.
yg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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