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정형돈-노홍철이 비둘기 잡기에 성공했다.
7일 오후 방송한 MBC '무한도전'에서는 '배고픈 특집'으로 멤버들이 원주민 복장을 하고 서울 도심을 돌아다녔다.
박명수, 정형돈, 노홍철은 자급자족해야만 먹을 수 있는 규칙으로 도시에 많은 비둘기를 옛날 방식으로 잡아 먹으려 했다.
비둘기 과자도 얻고, 비둘기를 잡을 준비를 마쳤다. 몇번의 실패가 있었지만 고도의 집중력을 보인 끝에 비둘기 한 마리를 잡았다.
하지만 기뻐하기도 잠시, 불쌍한 비둘기에게 "세상에 공짜는 없다"고 훈계하며 놓아줬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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