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정형돈-노홍철이 비둘기 잡기에 성공했다.
7일 오후 방송한 MBC '무한도전'에서는 '배고픈 특집'으로 멤버들이 원주민 복장을 하고 서울 도심을 돌아다녔다.
박명수, 정형돈, 노홍철은 자급자족해야만 먹을 수 있는 규칙으로 도시에 많은 비둘기를 옛날 방식으로 잡아 먹으려 했다.
비둘기 과자도 얻고, 비둘기를 잡을 준비를 마쳤다. 몇번의 실패가 있었지만 고도의 집중력을 보인 끝에 비둘기 한 마리를 잡았다.
하지만 기뻐하기도 잠시, 불쌍한 비둘기에게 "세상에 공짜는 없다"고 훈계하며 놓아줬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