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장영준 기자] 배우 이동휘가 영화 속 의상에 대해 언급했다.이동휘는 20일 오후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원라인'(감독 양경모) 언론시사회에서 "의상이 분명 작품에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다. 그런데 이번 작품에서는 감독님의 대학 시절이 궁금할 정도였다"고 말했다.이동휘는 "아마 감독님이 대학 시절 (내 캐릭터처럼) 그렇게 하고 다니셨던 것 같다. 저에게 특별히 머리띠를 제안하기도 하셨다"며 "버리띠와 브릿지 염색 중 고민하다 결국 브릿지를 하게 됐다. 또 하나 더 주문한 게 힐리스였다"고 밝혔다.이어 "힐리스를 주문해서 준비를 했는데 그 장면이 많이 안 나와서 참혹하기 그지없다. 다음 작품에서는 꼭 힐리스를 타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원라인'은 평범했던 대학생 민재(임시완)가 전설의 베테랑 사기꾼 장 과장(진구)을 만나 모든 것을 속여 은행 돈을 빼내는 신종 범죄 사기단에 합류해 펼치는 짜릿한 예측 불허 범죄 오락 영화다. 오는 29일 개봉.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