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미세먼지의 명칭이 ‘부유먼지’로 바뀐다.
환경부는 21일 대기환경보전법·수도권대기환경개선특별법·실내공기질 관리법 등을 개정해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명칭을 변경하기로 했다며 이같이밝혔다.
지름이 10㎛(마이크로미터·1μm는 100만분의 1m)보다 작은 미세먼지(PM10)를 ‘부유먼지’로, 지름이 2.5㎛보다 작은 초미세먼지(PM2.5)를 ‘미세먼지’로 각각 바꾼다.
이는 한국대기환경학회 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한 것이다.
전문가들은 설문조사에서 ‘입자상물질’, ‘분진’ 등으로 용어를 바꾸자는 의견을 제기했지만 정부는 “국민들이 ‘먼지’라는 용어에 익숙하다”는 이유로 기존처럼 ‘먼지’를 단어에 포함하기로 결정했다.
pin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