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흙수저 청년들을 위한 대선 공약을 발표했다.
지난 24일 정의당 대선후보 심상정 대표는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년 사회상속제’ 도입을 밝혔다.
심 대표는 정부가 청년 1인당 1천만 원 상당의 재산을 보장하는 정책을 골자로 하는 ‘청년 사회상속제’와 최저임금 인상, 대학생 등록금 부담 완화 등 청년 공약을 발표했다. 사회상속제는 매년 20세가 되는 청년에게 정부의 상속·증여세 세입 예산을 20~25세 청년에게 나눠주는 것이다.
대신 1천만 원 이상을 부모 등으로부터 상속·증여받은 청년은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심 대표는 “세습으로 인한 불평등과 흙수저로 대변되는 수저론을 타파하겠다”며 이와 같은 공약을 발표했다.
glfh2002@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