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아는 형님’ 김영철이 사라졌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그룹 걸스데이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1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 걸스데이의 등장에, 형님들은 온 교실을 뛰어다니며 환호했다. 걸스데이는 형님들의 소란스러운 모습에 폭소를 터트렸고, 형님들은 걸스데이의 완벽한 리액션을 극찬했다. 또 이날 걸스데이는 신곡 무대까지 최초로 선보이며 교실 분위기를 한껏 무르익게 했다. 이날 걸스데이의 활약은 지난주 공개된 예고편에서부터 드러나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예고편에서는 김영철이 사라져 눈길을 끌었다. 5% 시청률 돌파 시 하차를 선언했던 김영철이 그 공약을 이행했는지 여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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