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법원으로부터 강제 출국 통보를 받아 한국을 떠났던 에이미가 한시적으로 한국 땅을 밟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에이미의 뜻밖의 소식에 국내 네티즌은 그의 과거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에이미는 과거 한 방송에서 "정말 바닥이라면 바닥이라고 할 수 있지만 인생 경험한 것 중에 정말 바닥까지 내려와 봤다"라며 "지금은 다 따가운 시선일 수도 있겠지만 좋은 사람, 행복을 줄 수 있는 사람으로 다시 찾아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에이미는 "끝까지 응원해주시는 분들한테도 너무 감사하고 그만큼 절대 실망하게 하지 않겠다. 미안하고 감사하다"라고 덧붙이며 고마움을 전했다. 또 다른 방송에서 에이미는 인터뷰 도중 항소에서 패소했다는 연락을 받고 “1년 반 동안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었다. 자식된 도리를 하지 못해서”라며 눈물을 흘렸다. 에이미는 “좋은 모습 보여 드리지 못해 죄송하다”고 덧붙였다.한편 에이미는 올해 말 남동생 결혼식 참석을 위해 한시적으로 한국행이 허용될 것으로 보인다. 친인척 경조사에 대한 법무부 재량의 허용이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