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대양제지공업은 유통주식수 증가를 통한 주식거래 활성화를 위해 1주당 가액을 5000원에서 500원으로 주식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발행주식총수는 분할전 268만5000주에서 분할후 2685만주로 늘어나게 된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5월 1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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