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은 대양주 소재 선주사로부터 1067억원 규모의 LPG 운반선 2척을 수주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2013년 매출액 대비 2.7%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7년 3월 31일까지다.
jemmie@heraldcorp.com
현대미포조선은 대양주 소재 선주사로부터 1067억원 규모의 LPG 운반선 2척을 수주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2013년 매출액 대비 2.7%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7년 3월 31일까지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