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네바다주 최초로 미스 USA에 오른 니아 산체스가 태권도 4단임을 밝혀 눈길을 끌고있다.
8일(현지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배턴루지에서 열린 미스USA 최종심사 무대에서 미스 네바다 출신의 니아 산체스가 영광의 1위를 차지했다.
히스패닉 계인 니아 산체스는 8세부터 시작한 태권도가 현재 4단이며, 15세에 지도자 자격증을 따 지역 여성쉼터 등을 찾아 아이들에게 태권도를 가르치기도 했다.
산체스는 이날 대회에서 성범죄에 대한 대처법에 대한 질문에 “여성 스스로도 자신을 지키는 법을 배워야 한다. 많은 여성들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무엇인가를 배우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라며 “나는 8살 때부터 태권도를 배워 스스로를 지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밝혔다.
한편 히스패닉계 여성이 미스 USA로 뽑힌 것은 미스 USA 역사 63년 중 네 번째로, 외신들은 태권도 4단 산체스의 당당한 답변이 경쟁력 있었다고 평가했다.
미스USA 니아 산체스 소식에 네티즌들은 “미스 USA 니아 산체스, 태권도 하다니 대단하다”, “미스USA 니아 산체스, 1위 축하해요”, “미스USA 니아 산체스, 태권도 사랑 멋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