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만<사진> 코레일 사장은 3일 오후(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철도공사(SNCF) 본사를 방문해 기욤 페피 사장과 철도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두 사람은 경영 우수 사례 공유, KTX 차량유지보수 기술ㆍ부품공급, 사물인터넷 활용 철도 운용ㆍ유지보수 등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홍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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