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은 지난 10일 한국식품산업협회, 한국휴게음식업중앙회와 공동으로 여의도 전경련회관 콘퍼런스센터에서 ‘중소·대기업 커피전문점 상생 자율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백영호(왼쪽부터) 파리크라상 상무, 이석구 스타벅스코리아 대표, 정문목 씨제이푸드빌 대표, 노일식 롯데리아 대표, 박찬호 전경련 전무, 박인구 한국식품산업협회 회장, 이호진 한국휴게음식업중앙회 회장, 김종국 동반성장위 사무총장, 신상철 할리스 대표, 박주엽 커피빈 부사장, 김선권 카페베네 대표, 김도균 탐앤탐스 대표등이 자율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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