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마녀의 연애 엄정화와 박서준의 맥주키스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9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마녀의 연애’애서는 떡볶이 키스 장면에 이어 맥주 키스 장면이 방송됐다

▲마녀의 연애 엄정화(사진=tvN 마녀의 연애 방송 캡처)
▲마녀의 연애 엄정화(사진=tvN 마녀의 연애 방송 캡처)

이날 반지연(엄정화 분)의 집에 맥주를 마시러온 윤동하(박서준 분)는 반지연에게“짧은 치마 입고 다니지 마라”는 말을 전하며 맥주 캔을 땄다.

그 순간 맥주 캔에서 거품이 흘러 나왔고, 두 사람은 거품에 입을 가져다댔다. 이후 윤동하는 반지연을 바닥에 드러눕힌 채 입술과 이마, 코 등 그녀의 얼굴 전체에 연이어 키스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녀의 연애 엄정화 박서준, 최고의 연상연하 커플”, “마녀의 연애 엄정화 박서준, 로맨틱하다” ,“마녀의 연애 엄정화 박서준, 해피엔딩~”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연예뉴스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