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2014 풀사이드 파티’가 다음 달 19ㆍ20일 양 일 간 서울 워커힐호텔 리버파크 야외수영장에서 열린다.
‘풀사이드 파티’는 파티와 물놀이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콘서트로 지난 2000년 DJ DOC가 처음으로 국내에 선보였다. 이후 쿨, 엄정화, 에픽하이, 다이나믹 듀오 & 사이먼 디 등이 ‘풀사이드 파티’를 개최한 바 있다.
올해 공연에는 ‘풀사이드 파티’ 원조인 DJ DOC를 중심으로 프로젝트 싱글 ‘사람냄새’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개리&정인, 연기자 겸 래퍼 양동근이 함께한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진행 중이다. 문의는 (02) 542-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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