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3월 두 차례에 걸쳐 개최된 꺼리박람회가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꺼리박람회는 음악 학원의 경쟁력을 높여주고자 엠와이씨코리아(MYC KOREA)에서 체계적인 통합감성음악과 피아노 수업 콘텐츠를 소개하는 자리다.

새로운 것, 다양한 것을 찾는 요즘 음악 학원들을 위해 새로운 경영 비전을 제시하고 연령에 맞는 음악통합 수업 방법, 재미있는 음악 수업 방법을 들려준다.

또한 음악 학원의 다양한 특강 수업 악기들을 볼 수 있고, 돌아가는 길 두 손에 가져갈 거리도 제공하는 꺼리 박람회는 엠와이씨코리아가 모든 음악학원을 경영하는 이들에게 아낌없이 나눠주는 자리이다. 이 박람회는 음악 학원 원장, 강사 누구에게나 열려있다.

이러한 꺼리 박람회를 기획한 엠와이씨코리아 이혜원 상무는 “학원을 운영하면서 어려운 부분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 할 수 있도록 우리가 가진 노하우들을 함께 공유하고 나누며 유아 및 어린이 음악 교육 시장의 활성화를 이루고자 꺼리박람회를 기획했다. 앞으로도 이런 자리를 통해 소통하고 함께 발전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또한 유아 피아노 수업이 어려워 시작하지 못하는 많은 선생님들에게 윤혜원 대표는 “선생님이 사랑과 열정으로 재미있게 수업을 하면 아이들도 신나게 공부하며 음악을 즐기게 될 것이다”라고 조언해주고 있다.

박람회에 다녀간 사람들은 “5~7세 아이들을 가르칠 때 어려움을 잘 풀어주는 자리였다”, “아이들도 신나고 선생님도 신나는 수업이 될 것 같다”고 입을 모아 이야기했다.

꺼리박람회는 7월 19일 엠와이씨코리아 본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