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경길(울산) 기자]
NH농협은행 울산본부(본부장 김상국)은 베트남 하노이지점 개점 기념 '베트남송금 사은행사'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개인고객이 영업점에서 베트남으로 달러(USD)를 송금할 때 환율 60% 우대와 함께 송금수수료 50% 할인 혜택도 동시에 제공하는 이벤트다.또한, 기간 중 건당 500달러(USD) 이상 송금하는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총 103명을 추첨해 1등(1명) NH기프트카드 100만원권, 2등(2명) NH기프트카드 50만원권, 3등(100명) 농촌사랑상품권 5만원권의 경품도 제공한다. 행사기간은 1일부터 6월말까지 3개월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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