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롯데백화점 광복점 아쿠아몰 지하 1층 분수대에서는 올 여름 유행이 예고된, 화려한 색상과 패턴의 믹스매치 수영복을 인간마네킹으로 선보이는 이벤트 쇼가 19일 진행돼 고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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