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 '슈퍼스타K 시즌2' 출신 가수 이보람이 10kg을 감량한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그의 과거 경력이 새삼 화제다.
이보람은 지난 2011년 자신의 트위터에 "옛날 사진을 정리하다 찾은 소중한 추억. 춘자선배님 무대에 ‘꼬마춘자걸 춘심’이던 그 때. 다시 보니 기분이 새롭네요. 아직도 검색하면 나오다니..."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보람은 2004년 당시 초등학교 6학년 때 가수 춘자의 '가슴이 예뻐야 여자다' 무대에서 '꼬마 춘자걸'인 '춘심'이란 예명으로 방송 출연 경험이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보람 옛날에 TV에 출연한 적이 있구나", "꼬마 춘자걸 기억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보람은 11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술잔에...'를 발표했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mint_p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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