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11일(현지시간) 런던에서 열린 ‘SCIA’에서 ‘LTE 펨토셀’ 기술로 ‘혁신적인 상용화 기술 부문’ 3년 연속 수상했다. SCIA는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스몰 셀 포럼’에서 개최하는 시상식이다. 조규성(왼쪽) SK텔레콤 팀이장 ‘모바일네트워크’ 매거진의 키스 다이어 편집장으로부터 상을 받고 있다.
choijh@heraldcorp.com
SK텔레콤이 11일(현지시간) 런던에서 열린 ‘SCIA’에서 ‘LTE 펨토셀’ 기술로 ‘혁신적인 상용화 기술 부문’ 3년 연속 수상했다. SCIA는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스몰 셀 포럼’에서 개최하는 시상식이다. 조규성(왼쪽) SK텔레콤 팀이장 ‘모바일네트워크’ 매거진의 키스 다이어 편집장으로부터 상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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