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미국의 핵추진 잠수함 미시간호(SSGN 727)가 29일 오후 부산항을 떠났다.
지난 25일 부산항에 도착한 미시간호는 오하이오급 잠수함으로 길이 170.6m, 폭 12.8m, 배수량 1만8000여t으로 세계 최대규모를 자랑한다.
미시간호에는 사거리 2000㎞가 넘는 토마호크 미사일 150여 발이 실려 있다.
이를 통해 원거리에서 북한의 주요 전략시설을 정밀 타격할 수 있으며, 단독으로 타격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도 갖췄다.
미시간호는 부산항을 떠나 향후 단독 훈련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badhoney@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