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강수진과 김성령, 백지영이 남편을 자랑해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김성령, 강수진, 가수 백지영 등이 출연한 가운데 '곱게 늙은 언니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MC들은 강수진, 김성령, 백지영에게 남편 자랑 배틀을 유도했다. 윤종신은 "세 분 다 연하 남에게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돌아가면서 자랑을 해 달라"라고 말했다.
이에 강수진은 "다시 태어나도 남편과 결혼 할 것이다. 24시간 언어 소통을 계속할 수 있는 사람이며 특히 요리를 잘한다"고 언급했다.
한편 김성령은 "명절 때 일 안 하게 해 준다"며 "24시간 떨어져 있어서 편하기도 하다. 수입은 각자 알아서 관리하고 남편이 양육비를 준다"고 말했다.
또한 백지영은 "우리 남편은 잘생겼다. 술도 잘 마시지 않아 한 달 카드값도 얼마 안 나온다"고 자랑했다.
라디오스타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강수진 김성령 백지영 다 남편 잘 만났네 부럽다" "'라디오스타' 강수진 김성령 백지영 나도 명절때 일 안하게 해줬으면..ㅋㅋ" "'라디오스타' 강수진 김성령 백지영 특집답게 다 아름답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뉴스팀 기자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