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비비고와 ‘비빔밥 유랑단’은 최근 유엔본부에서 열린 ‘뷰티풀 마인드 뷰티풀 월드’ 음악회 직후 ‘비빔밥 시연 및 시식회’를 열고 음악회 관람객 200여명에게 비빔밥을 제공했다.
기자]최남주
CJ 비비고와 ‘비빔밥 유랑단’은 최근 유엔본부에서 열린 ‘뷰티풀 마인드 뷰티풀 월드’ 음악회 직후 ‘비빔밥 시연 및 시식회’를 열고 음악회 관람객 200여명에게 비빔밥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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