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추신수 4타점 맹타를 휘둘렀다.

미 프로야구 텍사스의 추신수가 멀티히트에 4타점을 올리며 팀의 4연패 탈출에 앞장섰다.

추신수는 11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벌어진 마이애미와의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0-0으로 맞선 3회 1사 만루에서 싹쓸이 2루타를 쳐냈고, 5회에도 깨끗한 안타로 추가점을 뽑는 등 4타수 2안타로 활약했다.

추신수 4타점은 추신수가 올해 올린 최다 타점으로 이날 추신수 4타점에 힘입어 텍사스는 선발 다르빗슈가 첫 완봉승을 따내며 6-0으로 승리했다.

추신수 4타점 소식에 네티즌들은 “추신수 4타점 부활인가?”, “추신수 4타점 대박이다”, “추신수 4타점 완전 잘했네”라는 반응이다.

온라인이슈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