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나 혼자 산다’ 헨리의 통영 여행 사진이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헨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통영 bbq time”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헨리는 다양한 해산물이 올라간 불판을 보고 연신 감탄을 내뱉고 있다. 아이 같은 해맑은 모습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헨리의 맞은 편에 앉은 여성에 대한 관심도 높다. 헨리의 앞에 앉은 여성은 카메라를 들고 헨리의 모습과 음식 등을 영상으로 담고 있다. 한편 헨리는 지난 5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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