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후보 시절 경호원인 최영재 경호관에 대해 외신들도 보도했다. 다름아닌 그의 외모 때문. 훤칠한 키에 배우 못지 않은 이목구비로 단번에 ‘청와대 경호원’을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게 한 장본인이다.
최 경호관에 대한 관심은 국내에 그치지 않고 있다. 미국 매체 ‘허프포스트’(Huffpost)는 지난 13일 최 경호관에 대해 다뤘다. 매체는 사진과 함께 “대한민국에 새 대통령이 탄생했지만 그의 핫한 경호원이 시선을 끌고 있다”라는 내용을 온라인에 공개했다.
뉴욕포스트는 역시 같은 날 최 경호관에 대해 보도했다. 특히 “핫(hot)하다”며 “(큰 관심으로부터) 그가 스스로를 보호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매체는 나이, 기혼 사실까지 전하는 등 최 경호관에 대해 상세히 적었다.
한편 최 경호관이 문 대통령의 경호를 맡을지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sh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