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배우 이세창이 재혼한다. 2013년 이혼한 후 4년 만에 새 짝을 찾은 것이다.
이세창은 17일 한 연예매체와의 인터뷰에서 “2년간 교제한 여자친구와 결혼한다”라며 “여자친구는 13살 연하의 연극 배우다”라고 밝혔다.
이세창은 “예비 신부는 특별한 사람이다. 평범한 공연이 아니라 아크로바틱 공연을 주로 한다. 덤블링 하고 날아다니는 사람이다”라며 “너무나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세창은 “결혼식은 올 가을로 계획하고 있다”라며 “무대를 빌려 연극 형식으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앞서 이세창은 지난해 연극 공연 중 예비 신부에게 프러포즈 하기도 했다.
소속사 나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도 17일 “이세창이 13세 연하 공연계 동료와 결혼한다”고 밝혔다.
이세창은 1990년 데뷔해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MBC 드라마 ‘옥중화’에서 열연했다.
min3654@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