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산업통상자원부가 산하 공공기관에 랜섬웨어 등사이버 공격에 대한 대응태세를 더욱 강화해달라고 요청했다.
산업부는 16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정만기 1차관 주재로 산하 공공기관 사이버 대응현황 점검 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한국전력, 한국수력원자력, 발전 자회사 5곳 등 11개 정보통신기반시설 보유 기관을 비롯해 41개 공공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현재까지 산업부와 산하 기관에서는 랜섬웨어에 의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산업부는 앞으로도 주요 기관에 대해서는 3중 보안관제 시스템을 통해 사이버 보안 강화에 만전을 기하고 유사시 대응 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oskymoon@heraldcorp.cpm
oskymoo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