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KBS 정지원 아나운서가 브라질 월드컵의 여신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원주민 말로 '어마어마하게 많은 양의 물의 양'이란 뜻의 이과수 폭포. 이 장엄한 기운이 태극전사들에게도 전해지길!"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정지원 아나운서는 이과수 폭포를 배경으로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청순한 모습을 하고 있다.
특히 언뜻 그리스 여신과도 흡사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정지원 아나운서는 브라질 현지 매체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브라질 한 매체는 최근 “한국대표팀의 브라질 입성에 주인공은 따로 있었다”라며 정지원 아나운서를 언급키도 했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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