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은(대표 이철영·박찬종)은 지난 26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제8회 전국 어린이 교통안전 동요제’를 개최했다. 예선을 통해 1차 선발된 초등학교 합창단 10개팀 총400여 명이 교통안전을 주제로 한 합창으로 열띤 본선 경연을 펼쳤다. 대상은 창작곡 ‘잠깐만요!’를 부른 서울 한신초등학교가 차지해 현대해상 대표상을 수상했다.
현대해상은(대표 이철영·박찬종)은 지난 26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제8회 전국 어린이 교통안전 동요제’를 개최했다. 예선을 통해 1차 선발된 초등학교 합창단 10개팀 총400여 명이 교통안전을 주제로 한 합창으로 열띤 본선 경연을 펼쳤다. 대상은 창작곡 ‘잠깐만요!’를 부른 서울 한신초등학교가 차지해 현대해상 대표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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