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트라이앵글’이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하며 월화드라마 중 3위에 머물렀다.
6월 1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한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최정규)은 전국 시청률 5.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일 방송분이 나타낸 6.2% 보다 0.5%포인트 하락한 수치로 동시간대 3위다.
이날 방송에서는 허영달(김재중 분)과 윤양하(임시완 분)가 오정희(백진희 분)를 두고 신경전을 벌이며 물러서지 않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SBS ‘닥터 이방인’과 KBS2 ‘빅맨’은 각각 11.6%, 10.8%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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