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주관한  지적업무 역량 강화 워크숍에서  문경시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문경시는 국토부가 주관하는 워크숍에 경북 대표로 참가한다. 사진은 최우수상 수상 장면(문경시 제공)
경북도가 주관한 지적업무 역량 강화 워크숍에서 문경시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문경시는 국토부가 주관하는 워크숍에 경북 대표로 참가한다. 사진은 최우수상 수상 장면(문경시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문경시는 경북상북도 지적업무 워크숍 에서 최우수상 을 수상했다.

1일 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31일 문경새재리조트에서 경북도에서 주관한 지적행정 선진화 제도 개선을 위한“2017년지적업무워크숍”에서 연구사례 발표결과 이같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적업무 관련 경상북도 시·군공무원, 유관기관,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적업무 역량강화 제도개선 연구사례 발표를 통해 토지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문경시 종합민원과 김종호 주무관은 토지교환 경계변경 방안 이란 주제로 발표 했다. 김 주무관은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2017년 지적업무 워크숍 에 경상북도 대표로 참가하게 됐다.

채만식 종합민원과장은“시민이 토지이용에 대한 불편 사례를 발굴하여 시민의 재산 보호와 토지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더욱 봉사하고 신뢰받는 시정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s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