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김제동의 톡투유’가 시즌2로 돌아온다. 31일 JTBC는 “‘김제동의 톡투유-걱정 말아요 그대’(이하 ‘톡투유’)가 새로운 시작을 위한 휴식기를 갖는다. 지난 2년 동안 쉼 없이 달려온 ‘톡투유’의 MC 김제동과 제작진은 약 6개월간의 휴식기를 가진 후 시즌2로 돌아올 예정이다”고 밝혔다. ‘톡투유’는 지난 2015년 2월 20일 설 특집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시작해 같은 해 5월 정규 편성되어 첫 방송 됐다. 2년 동안 110여 개의 주제로 약 60,000여 명의 청중과 대화를 나눴다. 한편 ‘톡투유’ 시즌1의 마지막회는 오는 6월18일 방송되며 시즌2는 내년 상반기 공개 예정이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