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가수 백아연이 다른 회사에서 신곡 녹음을 한 사실이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냈다.백아연은 31일 방송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피에스타 예지와 함께 출연했다.이날 백아연은 "신곡 녹음을 안테나뮤직에서 진행했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김신영은 "이러다 안테나에 가는 거 아니냐"고 물었고, 백아연은 "아직 JYP와 계약기간이 남았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백아연은 지난 29일 신곡 '달콤한 빈말'을 공개하며 새 음원퀸에 등극했다.
cultur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