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천안) 스포츠팀] 김승혁이 3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CC에서 열린 코오롱 한국오픈 3라운드 도중 3번홀에서 드라이브샷을 날리고 있다. 김승혁은 2014년 우승자다. 60회를 맞은 한국오픈은 올해부터 우승자와 준우승자에게 세계 4대 메이저 대회중 하나인 브리티시오픈 출전권을 준다. [사진=코오롱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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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천안) 스포츠팀] 김승혁이 3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CC에서 열린 코오롱 한국오픈 3라운드 도중 3번홀에서 드라이브샷을 날리고 있다. 김승혁은 2014년 우승자다. 60회를 맞은 한국오픈은 올해부터 우승자와 준우승자에게 세계 4대 메이저 대회중 하나인 브리티시오픈 출전권을 준다. [사진=코오롱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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