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생생뉴스] 머드축제로 유명한 충남 보령의 해변에서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DM) 페스티벌이 열린다.
공연 기획사 FS E&M과 드림커뮤니케이션스는 오는 8월 1~2일 보령의 대천 해수욕장 인근에서 ‘제1회 썸머 비치 머드 크레이지 페스티벌’을 연다고 17일 밝혔다.
주최측은 휴가철을 맞아 각 지역의 음악팬이 집중되는 대천 해수욕장의 입지 조건을 살리면서 국내 DJ들로 충실하게 라인업을 구성한 국내 시장에 맞는 음악 페스티벌을 열겠다고 밝혔다. 세부 출연진 및 예매 정보는 추후 공개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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