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생생뉴스] 머드축제로 유명한 충남 보령의 해변에서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DM) 페스티벌이 열린다.
공연 기획사 FS E&M과 드림커뮤니케이션스는 오는 8월 1~2일 보령의 대천 해수욕장 인근에서 ‘제1회 썸머 비치 머드 크레이지 페스티벌’을 연다고 17일 밝혔다.
주최측은 휴가철을 맞아 각 지역의 음악팬이 집중되는 대천 해수욕장의 입지 조건을 살리면서 국내 DJ들로 충실하게 라인업을 구성한 국내 시장에 맞는 음악 페스티벌을 열겠다고 밝혔다. 세부 출연진 및 예매 정보는 추후 공개할 예정.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