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대표 김정남)는 5일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제22회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2016년부터 시행된 환경책임보험 대표보험사로서 안정적 제도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동부화재는 환경책임보험 보험가입시스템 구축, 언론을 통한 홍보 및 대외기관 협업 등 국가정책사업을 성공리에 완수해 시행 첫 해 환경책임보험 가입율 98%라는 성과를 시현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동부화재 김정남 사장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환경책임보험이 기업에게는 지속가능경영의 토대를 제공하고, 국민들에게는 신속한 피해구제를 받을 수 있는 사회 안전망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