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의 일부나 옷의 패턴, 주름을 확대해 반복전 패턴을 가진 추상화에 가깝게 표현하는 작가 강석호가 개인전을 연다. 이번에는 얼굴과 눈이다. 두 인물의 눈이 한 화면에 클로즈업 돼 화면을 가득 채우는데, 기괴하게 맞닿은 두 인물간 간격과 차이는 인간 관계속의 관계와 틈으로 읽힌다. 페리지갤러리, 6월 8일부터 8월 12일까지.
신체의 일부나 옷의 패턴, 주름을 확대해 반복전 패턴을 가진 추상화에 가깝게 표현하는 작가 강석호가 개인전을 연다. 이번에는 얼굴과 눈이다. 두 인물의 눈이 한 화면에 클로즈업 돼 화면을 가득 채우는데, 기괴하게 맞닿은 두 인물간 간격과 차이는 인간 관계속의 관계와 틈으로 읽힌다. 페리지갤러리, 6월 8일부터 8월 12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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